1. 아무래도 좋은 에피소드.
2. 제로스 안 나왔다. 망할.
3. ...그건 그렇고, 은혼 레벨의 개그를 슬레이어즈에서 볼 수 있게 되다니.;
빌어먹을.
주 5파네?(방긋)
거의 *년만의 만화행사. 그것도 온리전은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그래서 감을 못 잡아 상당히 버벅대었던 것 같은 느낌이 물씬물씬 피어올랐지만, 뭐. 그럭저럭?
헤맬 거라고 예상했던 길도 그럭저럭, 한번에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대가 선선해서 다행이었어요.;
회지는 재고가 남았습니다. 뭐, 어차피 8월 비앤비 때도 들고갈 예정이니 상관없지만요;
(당연하겠지만 통판은 없습니다;; 제가 성인임을 알고 있는 지인분들께라면 우체국 등기라는 조건 하에서 배송해 드릴 수도 있지만;;)
금빛고양이님, 뵙게 되어 기뻤습니다.;ㅁ; 저도 오덕대화 나누고 싶었는데 부스가 떨어져 나가게 되어 슬펐어요.. 흑.;ㅁ;
지벨님, 키사라님 뵙게 되어 기뻤습니다.
...랄까, 본명만으로 제가 누군지 눈치 채 주시다니. 황송해서 죽다 살아났습니다;ㅁ;
(그런데 있죠, 하코다테 북은 제가 좀 절망했거든요?; 아니, 부장님 **이야 예상하고 있었던 엔딩이라 그리 타격은 없었지만. 두 분 분명히 짜신 거 맞죠!? 그 엔딩, 절대로 짜신 거죠!?!?!)
택배...는 솔직히 정말;
한 박스, 그것도 어떻게든 들고 갈 수 있는 무게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그 무게에 만원이라는 것은 정말...!(기억해두겠다. 듣도보도 못한 이름의 모 택배회사. 송장보니까 K모 택배 계열이더구만.)
행사장에서 나와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근방 편의점에서 부치니까 4천원 나오더군요. 으하하하하. 게다가 현대택배.
어쨌든.
택배라던가, 부스 배치 등의 이런저런 문제가 있긴 있었지만 그럭저럭 온리전 무사히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도와준 도우미 J 양부터 시작해, 표지해준 사랑하는 y양, 책 눈물나게 멋지게 뽑아주신 우리 인쇄소 사장님 등. 신세진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은혼 온리 주최하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차마 매끄러웠다고 말하긴 힘든 진행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온리전 2회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ps. 현재 동란의 대에도 2~코마이누 편이 9할의 확률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아. 내 발목에 문어발신의 문어발이 칭칭 휘감기고 있다아아아아악!!!!;;;(...노총각의 한으로는 부족했냐..;ㅁ;)
# by Destroyer | 2008/08/03 22:14 |
說 |
트랙백
08년8월03일 은혼온리이벤트 19금, 긴히지, 법정 패러디 물 소책자로 참가합니다.
(우편수령 없음. 직수령 한정. 89년 생까지만 해당됩니다)
부스명 Dead Line
1. 제로스으으!! 2. 가우리가 리나나 제르마저 모르는 이름을 들은 기억이 있는 것은 아마 그가 빛의 검의 용사의 후예이기에. 하지만 구체적인 것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으니.. 원;(기억해 낸다면 상당한 복선이 될 법도 하다만)
3. 원작의 어떤 에피소드들이 뒤섞일지 대충 짐작이 간다. 그런데 짐작이 가는 거랑 별개로. 제작진. 나랑 좀 싸우자. 굴다리 밑으로 튀어와라. 죽여달라고 애원하게 해주마.
내가 원작 5권에서. 아니, 솔직히 말해서 슬레이어즈 소설판 15권 중 칸자카 씨에게 어마어마한 원망과 저주를 퍼부었던 유일한 책이 바로 듀크리스가 등장하는 5권이다. 작품의 완결성을 위해서라면 듀크리스의 그 결말은 지극히 타당했지만, 나는 그 아저씨가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에.(일단 백호라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그런데 애니에서 등장한 그는 아무리 봐도 사랑하기 힘든 '악역'. 덤으로 백호도 아니고, 회색 호랑이가 되어 계셨다. 채색 누구냐. 나랑 좀 싸우자!!
4. 포코타가 그 빛의 검 짝퉁이를 가우리에게 넘겼다면 듀크리스는 5화에서 축 사망이었겠지.
5. 제로스는 그 후작네들의 '아군'이라고 했지, 리나네들의 '적'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 작자의 행동 패턴은 눈에 선...하달까. 어차피 얘는 박쥐 외에는 취할 길이 없다. 아니, 취하게 할 수 없는, 제작진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애물단지 마족인지라.('진짜' 적으로 돌리면,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하고, 제로스 죽이면 그 팬들의 성토가 어마어마할 테니)
6. 제로스가 이 일에 개입한 것은 자나파 아머 내지는 클리어바이블 사본 관련일 가능성이 높지만, 루비 아이 관련일 가능성도 지지리 높다. 레조의 이름이 다시 튀어나왔고, 그 봉제인형의 발언으로 그의 생존 가능성이 병아리 눈물만큼이나마 재기됐단 말이다. 그 안개의 봉인이 풀리지 않는 것은 그 봉인이 '레조'라기보다는 '루비 아이'에 관련되어 있어서, '북의 마왕'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 거라고 말할 가능성, 현재 200%
7. 즈마 등장. 가우리 비중 제대로 살려놔라. 제작진. 그럼 병아리 눈물 정도는 용서해주마.
1. 건담 더블오 동인녀들을 발칵 들었다 놓았던 문제의 츄리스. 알고 있었기에 충격은 그리 크지...
...않았을리가.
2. 베이다의 센스, 마이스터 선정 기준 때부터 좀 심각하게 의심하고 있었지만 이번 에피소드로 인해 확신. 정상에서 한 472도 정도 벗어나 안드로메다로 가있는 게 분명하다.
...창조자인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의 센스일지도 모르지만.
3. 그 어떤 언어로도 형용할 수 없다. 그라함 에이커의 장절한 변태성....이랄까, 미소년 심미안?
4. 준 오피셜에서 아주 대놓고 '성벽'이 공개되었다. 이 남자, 이제 빼도 박도 못 한다. 절대로.
5. .........그 가상인격이 문제가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으면 사전에 조율을 좀 하지 그랬니. 록온. 왜 방치했어!!!!;;;
6. 성우는 요물.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카미땅이 요물.
7. 텔레파시냐!?8. 아니, 그냥 그게 미소년 취향의 변태라서 그런 것 뿐이거든.(카타기리 공인)
9. 원작에서도 공기. 여기서도 공기. 심지어 할렐루야에게까지 밀렸다...!!!!!!
10. 할렐루야는 알렐루야를 바보취급했지만, 사실 그 둘은 같은 레벨.
11. ....KY.....이긴 하지. 장절하게 KY였지. 본편에서도. 특히 잠자는 공주 발언 때는 더욱.
여기서부터는 대략 동인녀의 캐지랄발광12. 아니, 위험하긴 위험한데 그런 의미에서 위험한 건 아니거든?!?!?!?!? 다른 의미에서 위험하거든!??!
13. .......내가 이 부분 들었을 때 미치게 공포에 떨었지. 정말로 공포에 떨었지. 진짜로 무서웠....!!!!!!;ㅁ; 부탁이니까 애 보면서 침 흘리지 마!!!! 걔 미성년자라고!?;ㅁ;
14. 나카무라씨. 당신은 출연했지요. 꽤나 많이 출연했지요. 대표 출연작 꼽으라고 한다면 당장 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미야노 씨는 아직 처녀(...)거든요?
15. 그라함 에이커... 준 오피셜에서 커밍아웃했...!!!(기절)
16. ...애니에서 나왔을 때는 그냥 뿜고 넘어갈 수 있었던 대사들이, 시추에이션 조금 바뀌니 그야말로 장절하게 살벌한 한 편의 BL로 바뀌어버렸다. 그라함이 커밍아웃 후 세츠나 덥칠 때, 정말 기절할 만큼 무서웠음. 게다가 그 '드러내는' 운운....;;;;
아, 놔.; 역시 각본가, 나랑 좀 싸우자..!!;
17. 막내 꼬꼬마의 위기를 감지하고 달려들어온 큰형님.;ㅁ; 그렇지만, 그가 들이닥쳤을 때의 시추에이션이 BL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삼각 관계의 구도(즉, 바람 피웠다고 오해사서 틀어지는)에 한없이 가까웠던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18. 록온 스트라토스, 아버지 선언. 농담이 아니라, 나 2기 나왔을 때 록오프(..)*세츠나 쓰지 않을 자신이 없다...!!;
19. 그라함 에이커. 2차 커밍아웃. 아주 당당하게 자신을 '그냥 남색가'라고 선언해버렸다.
20. ...역시. 카타기리의 헤어스타일에 태클 걸고 싶었던 마음은 제작진도 똑같았던 것 같다. 나는 그의 복장 센스에도 적잖이 태클 넣고 싶었지만.
21. 카타기리의 의문에 나도 동의. 애니 쪽에서 그녀가 그리 되지만 않았어도, 정말 진지하게 사지의 여자 취향을 의심했을 것이다.
22. 옮았어!!!!!!!!!!!!!!!!!!!!!!!!!23. 이 남자를 위장 잠입시킨 상부가 누군지 진지하게, 아주 진지하게 궁금해졌다. 마이스터 4인방 못지 않게 정말 잠입수사에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아니, 4인방 이상일지도.(어떤 의미에선 의표를 찌르긴 하지만)
24. 그라함 에이커. 마이스터 4인방+베이다에 의해 변태 확정. 나, 2기에서 이 남자가 사셰스를 제치고 숨은 최종 보스로 등장해도 놀라지 않을란다.
25. 그라함 에이커. 준 오피셜에서의 커밍아웃에 이어 바보 선언...!!!!;; 어디까지 망가질래, 당신!?
26. 오마케 트랙에 대해선 완벽하게 노 코멘트.
...말하고 싶지도 않아...OTL
사망 ...자세하고,. 상세한 감상은 일단 좀 진정하고 나중에.
하지만 그 이전에.
감독, 각본가. 그리고
거기, 모 동네의
처녀자리 상급대위 (&나카무라 유이치) 굴다리 밑으로 좀 튀어오삼. 나랑 싸우자.
...생일 날짜를 착각했다. 어쨌든 이번에야말로 정식으로.
시부야 유리 군(&양), 생일 축하해요!!
...나중에 생일 축하 패러디라도 하나 써줄께. 밝을 거라고 장담하긴 심하게 힘들지만 가급적 밝은 것으로.
스이레님께 받아왔습니다.*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현재 1순위라면 역시 긴상이랑 부장님일까요. 마루마의 유리도 만만찮게 사랑하고 있습니다.(여체든, 아니든)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어지간한 건 다 해봤고, 해볼 예정이라고 생각하는데;;;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골 아프게 많은 관계로 패스.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네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언제나 하던 놀이...정도겠죠?
*반응하는 키워드는?너무 많은데, 이것도; 일단...
안경에 제복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일단 좀 재미있고 봅시다. 등골에 소름이 돋는 닭살 스토리든, 원작자를 불러다가 굴다리 밑에서 딱 비오는 날 먼지 날 정도로만 두들겨 패고 싶어지는 막장, 시리어스, 비극 몰살 스토리든, 흔하디 흔한 삼류 아침드라마 신파극이든.
...일단 재미있어야지 뭘 해먹든지 말든지 하지 않겠습니까?
(오리지날이든, 2차 창작이든)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 중 or 집필 중에 BGM을 듣습니까?내가 내 애들 테마송으로 지정해놓은 곡 목록 공개하면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는 거, 알고는 계십니까.
뭐, 틀어놓긴 틀어놓지만, 필 오르면 들리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있으나 없으나 거기서 거기?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 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에로보단 선혈이 필요합니다. 2년 가까이 몰살을 안 했더니 슬슬 근질거려.....(그 대신 삼도천 코앞까지는 몇 번 보냈지만)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슬램덩크.
*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패러디라면 슬레이어즈 쪽에 사고 쳐놓은 게 하나 계십니다.
*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질척질척 진흙탕 중의 진흙탕인 필살 아침드라마에다가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선혈난무 에로 콘유... 정도? 여기에 진왕이나 무라타나 볼프람 더해지면 아이고, 하코다테 저리가라의 전쟁통일세.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선. 오리지날이든 패러디든 절대로 지키는 선. 진선조와 그 빌어쳐먹을 고릴라가 0순위가 아닌 부장님이 부장님이 아니듯이, 애물단지 딸내미(카구라)와 아들내미(신파치)가 0순위가 아닌 긴상이 긴상이 아니듯이. 농구가 0순위가 아닌 루카와라던가, 진마국과 영구평화주의를 주장하지 않는 유리라던가.
그런 그 캐릭터의 근간이 되는 '선'을 무시해버리는 창작은 절~~~~~~~~~~~~대로 용납 못 합니다.
본 문답이랑은 상관없지만 잠시 푸념가끔 은혼 긴히지에서 긴상이 빡 돌아 진선조를 쫄딱 망하게하고, 부장님만 싹 낚아채는, 말 그대로 미친 개새끼 공이 되어버리는 패러디를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응. 정말 개인적으로는 은근히 희망한다. 진선조라던가, 고릴라 뒤치닥거리 하다가 하코다테 사태 발발하는 꼬락서니를 볼 바에야, 긴상이 고릴라만 토야코로 딱 죽지 않게 두들겨 팬 뒤, 부장님 낼름 들고 날라버리는 거. 정말 간절히 바라고 있다. 랄까, 그 거 외에 저 팔자 사나운 남자가 살아남을 방법은 없다.
하지만 그게 될 리가 없다. 될 수가 없다고!;
동란편에서 장절하게, 내 눈에서 눈물 줄줄 뽑아내며 증명했듯이, 히지카타 토시로라는 남자는 진선조를, 진선조의 혼인 콘도 이사오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자 검.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부러진 검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긴상은...
...그 사실을 지나지게, 아주 지나치게 잘 안다. 지킬 것을 지키지 못하고 살아남아봤자, 사무라이에게 그건 이미 죽은 거나 다름 없는 일이라는 것을. 과하게 잘 안다.
은혼 관련으로 스토킹하는 모 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긴상에게 있어 부장님은 자신의 과거다. 긴상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고 싶었던 것, 지켜야 했던 것. 그것을 아직 잃어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 또 다른 자신. 그리고 그걸 지키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을 때의 자기 자신.
긴상은 한 번 잃었다. 소요 선생님. 그리고 양이 전쟁 당시의 동료들.
부장님에게 있어서는 그 빌어먹을 고릴라와 진선조의 부하들로 대치될 수 있는 존재들을.
그 치명적인 '상실'을 긴상은 안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게 되는, 그 감각을 안다. 소요 선생님을 잃고, 양이전쟁 당시 동료들을 잃었으니까. 그러니까 그는 부장님에게서 절대로 진선조를, 그 빌어먹을 고릴라를 빼앗을 수 없다. 빼앗아선 안 된다. 빼앗기는 순간, 부장님이 죽는다는 것을 긴상은 안다. 아니까 동란편에서 요도에 잠식당해 톳시가 되어버린 부장님의 멱살을 잡고 그렇게 소리칠 수 있었던 거라고 나는 정말 진짜, 굳게 믿고 있다.
진선조를 지킬 수 없게 되는 순간, 히지카타 토시로는 죽어버린다는 것을 알기에.
진선조를 없애고, 고릴라를 치워버려서 손에 넣어도, 그건 히지카타 토시로일 수 없기에.
비록, 한평생 평행선 위에 서서, 그저 바라만 볼 수밖에 없다고 해도. 그 선을 넘는 순간 찾아드는 '죽음'을 알기에.(...내가 왜 긴히지에 캐발렸겠냐고...)
그리고 거기에 더해. 저 경우, 긴상이 금쪽같은 아새끼들도 버려야 하는데. 버릴 수 있을 리가 없다. 그건 하루사메 편에서 부러진 늑골 부여잡고, 툴툴거리면서 애들 주우러 가는 것에서 이미 증명 종료다. 신파치랑 카구라는 더 이상 아무 것도 짊어지고 싶지 않았던 긴상이 어쩔 수 없이 짊어졌지만, 그렇기에 더욱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금쪽같은 아들내미고 딸내미란 말이다.(내가 긴*카구나 긴*신파에 경기 일으키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 쌍방의 선을 확실하게 넘어버리기 때문에 긴히지임에도 불구하고 아웃된 작품이 몇 개였던고...ㅠ ㅠ...
어쨌든 제 안에서 명확한 선이 있기 때문에 그거 넘는 작품은 취급을 못 합니다.(굳이 긴히지가 아니라도) 거기에 더해 그런 선 없이 만들어내는 작품도.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기본적으로 강공강수 좋아합니다. 특히 수에게만 한없이 약하다 못해 노예가 되어버리는 노예공 무지게 좋습니다. 수가 천상천하유아독존절대무적최강전설이면 더욱 좋습니다. 어디에 가져다 놔도 꿀릴 것 하나 없는 공이 수 앞에서만 절절 기는 거 어마어마하게 좋아합니다.
공이 끝내주게 캐새끼인 것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캐새끼인 공에게 물어뜯기면서도 덩달아 왈왈 짖어대며 물어뜯으려고 하는 기 센 수, 무지게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장르는?(액션, 스릴러, 러브코미디 기타 등등)재미만 있으면 딱히 가리지 않습니다.
* 싫어하는 장르는?사방팔방에서 의외라는 반응이 돌아오곤 하는데..
공포물.;
*자신의 일생에 획을 그었다 생각하는 작품은?1. 슬램덩크.
루카와 카에데는 첫사랑이었으며, 첫 패러디 주인공이었으며,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가 *살 연상이 되긴 했지만.
2. 불끛의 미라쥬.
.....................................설명해야 합니까?
3. 현 시점에서 은혼이 그을락, 말락 하고 있습니다. 완결 내용에 따라 긋게 될지, 긋다 말게 될지가 정해질 듯.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이 바톤의 무덤은 이 블로그인지라, 뭉텅그려 무시하겠습니다.
...설마 가져가실 분 계신가요?;;